← 격국(格局)이란 무엇인가요?

상관격이란 무엇인가요?

표현으로 세상과 통하는 사람

강점

재기 발랄한 표현력과 순발력이 돋보여요

주의할 점

직설적인 태도가 때로 마찰을 부를 수 있어요

상관격은 월지 속 십신이 일간이 낳아주는 오행이면서 일간과 음양이 다른 '상관(傷官)'에 해당할 때 성립해요. 같은 식상 그룹이라도 식신보다 더 적극적이고 날카롭게 자기를 표현하는 기운을 상징한다고 봐요.

이 격국을 가진 사람은 재기 발랄한 표현력과 순발력이 돋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방송·예술·광고·마케팅처럼 자기 생각을 드러내고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일, 변화가 잦은 환경에서 오히려 활력이 붙는 편이에요. 다만 직설적인 태도가 때로 마찰을 부를 수 있어 표현의 완급 조절이 도움이 돼요.

재물 성향은 재능과 표현력을 재물로 연결하는 감각이 있어서, 창작·기획·부수입처럼 다양한 수입원을 만들어내는 데 능한 편이에요.

격국은 사주 원국에서 월지(태어난 달의 지지) 속 본기가 일간을 기준으로 어떤 십신에 해당하는지로 정해요. 자세한 원리는 격국(格局)이란 무엇인가요?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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