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사주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살펴보세요

사주도 결국 배움이에요. 옛사람들이 서당에서 하나씩 글을 익혔듯, 아래 글들로 사주 용어를 차근차근 익혀보세요.
태어난 순간의 네 기둥, 여덟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요.
甲乙丙丁부터 子丑寅卯까지 — 사주를 이루는 22개 글자의 정체를 알아봐요.
나무·불·흙·쇠·물, 다섯 기운이 서로 돕고 견제하는 원리를 알아봐요.
비겁·식상·재성·관성·인성 — 나를 기준으로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읽는 방법이에요.
평생 한 번 정해지는 원국과, 시기마다 바뀌는 대운·세운의 관계를 정리했어요.
사주 전체의 '큰 그릇'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개념, 격국을 소개해요.
역마살·도화살·천을귀인까지 — 원국에 깃든 특별한 별들의 의미를 알아봐요.
일간의 힘이 세고 약하다는 게 무슨 뜻인지, 판단 기준까지 알아봐요.
장생부터 양까지, 일간이 각 자리에서 갖는 기운의 세기를 알아봐요.
60갑자 순환에서 비어버리는 두 글자, 공망의 의미를 알아봐요.
매일 바뀌는 일진이 나의 일간과 만나 만들어내는 오늘 하루의 기운을 알아봐요.
두 사람의 사주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궁합, 어떤 기준으로 보는지 알아봐요.
사주를 뽑을 때 꼭 필요한 전통 달력, 만세력이 왜 '정확도'의 핵심인지 알아봐요.
신기하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 심리학적으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둘 다 '운세'로 묶이지만 뿌리도 보는 방식도 전혀 다른 두 갈래예요.
일러스트 출처: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 · 김홍도 作 (CC BY)